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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Энциклопедия - Вклад участника [ru]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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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당신이 휴대폰싸게사는법 - 위시폰에 전문가라는 9가지 신호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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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24-09-02T07:18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R4cjwxh846: Новая страница: «LG전자가 지난 3일 핸드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했다.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말에 따르면 전년 기준 LG전자가…»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LG전자가 지난 3일 핸드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했다.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말에 따르면 전년 기준 LG전자가 전 세계적인 테블릿 시장에서 차지한 점유율은 8%였다. 피처폰 시절 1위까지 증가했던 위상을 생각하면 초라한 숫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지역마다 나눠 보면 무시할 수 있는 수치는 아니다. 북미에서는 1%로 9위, 남미에서는 7%로 애플을 잠시 뒤이어 7위를 차지했다. 국내 핸드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67%, 애플이 60%, LG가 13%를 차지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LG가 떠나면서 남긴 파이를 누가 먹을 것인가를 놓고 경쟁사들이 격렬한 경쟁을 벌이는 상황이다. 세계 시장에서는 샤오미, 원플러스, 오포 등 중국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. 해외에서도 저가 전략을 내세운 중국 업체의 공세가 당분간은 이어질 예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유력한 도전자 샤오미, 해외 시장 안착 가능성은?&lt;br /&gt;
&lt;br /&gt;
즉시 눈에 띄는 제조사는 역시 샤오미다. 보조배터리나 생활가전 분야에서는 깔끔한 디자인과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. '대륙의 [https://wishphone.co.kr/ 성지시세표] 실수'라는 별명에서도 알 수 있듯, 저가·저품질이라는 기존 중국산 상품에 대한 편견을 깨며 긍정적인 인상을 심는 데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이미지와 파악도를 앞세워 테블릿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. 지난 11월 말에는 홍미 노트 10을 80만 원대 가격에 출시했다. LG전자 스마트폰 산업 철수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자 그 빈자리 공략에 일찌감치 나선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샤오미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큰 힘을 못 쓸 확률이 높다. 우선해서 백도어 논란이 걸림돌이다. 백도어는 인증을 거치지 않고 장비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뜻한다. 말 그대로 몰래 드나들 수 있는 뒷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사이버보안 전공가 가비 설릭은 홍미 노트 8을 비롯해 미 10, 홍미 K20, 미믹스 3 등 샤오미 스마트폰에서 방문 웹사이트 및 검색 기록, 앱 이용 기록 등을 수집해 싱가포르 및 러시엄마의 원격 서버로 전송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. 현실 적으로 지난 2011년에는 28시간 샤오미 서버와 통신하는 앱 '애널리틱스 코어'가 발견돼 논란이 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이든 아니든,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산 통신기기에 백도어 의혹은 꼬리표처럼 따라붙고 있다. 샤오미도 예외는 아니다. 생활가전이라면 몰라도 온갖 중요한 개인정보가 모이는 스마트폰에서 보안은 매우 민감한 문제다. 구매자들이 외면할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중 감정 문제도 있다. 중국의 패권주의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 국내와 해외에서 반중 감정이 최고조에 이르렀다. 살얼음을 걷는 듯한 분위기는 친중 노선,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던 SBS 드라마 '조선구마사' 조기 종영 사태에서도 읽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뜩이나 외산폰 무덤이라고 불릴 정도로 해외 제조사 아을템을 좋아하는 경향이 강한 곳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다. 현재로선 중국 스마트폰이 이런 정서를 비집고 해외 시장에서 의미있는 점유율을 차지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갤럭시 A 시리즈를 앞세운 삼성전자가 중저가 시장에서 지닌 존재감도 크다. 작년 국내 최다 판매 테블릿은 삼성전자의 보급형 기종인 갤럭시 A31이었다. 삼성전자가 중저가 시장에서 공세 수위를 높인다면, 결국 해외에서 LG전자 파이를 고스란히 다 가져가는 건 기간문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R4cjwxh846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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