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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Энциклопедия - Вклад участника [ru]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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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9-08T13:25:15Z</updated>
		<subtitle>Вклад участника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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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한 14가지 일반적인 오해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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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24-10-04T18:18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M8xxgzp035: Новая страница: «공공기관 사내 주택구입자금 대출에 주택담보대출비율(LTV) 규제가 적용되고 금리와 한도에 제한이 생길 예상이다.  이에…»&lt;/p&gt;
&lt;hr /&gt;
&lt;div&gt;공공기관 사내 주택구입자금 대출에 주택담보대출비율(LTV) 규제가 적용되고 금리와 한도에 제한이 생길 예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준순해 공공기관 직원들은 정부 규제를 피해 사내에서 저금리로 자본을 조달하던 '특혜 대출'을 받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일 복수의 공공기관 관계자의 말을 빌리면, 기획재국회는 며칠전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 사내대출 관련 혁신지침을 각 기관에 선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침은 공공기관이 예산이나 사내근로복지기금 등을 통해 운영해온 사내대출 제도를 개선하는 말이 골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공기관 사내 주택구입돈 대출의 경우 이제까지 반영되지 않았던 주택담보대출비율(LTV) 규제를 적용하기로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원이 사내대출을 요청할 경우 기관은 해당 직원이 주택구입을 위해 은행에서 빌린 비용이 얼마인지 확인한 이후 LTV 기준에 맞춰 한도 내에서만 대출해주는 방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내대출에는 근저당을 설정해 잠시 뒤 은행에서 LTV를 초과하는 자금을 추가로 빌릴 수 없도록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내대출 주택구입금액은 무주택자가 85㎡ 이하 주택을 구입할 때만 대출해주도록 했고, LTV 규제 반영과 별개로 한도는 최대 7천만원으로 설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택구입금액이 아닌 생활진정돈은 대출 한도를 최대 2천만원으로 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사내대출 금리는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 수준보다 떨어뜨리지 못하도록 규제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회는 공공기관에 사내대출 관련 혁신지침 이행 여부를 경영평가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해 기준 공공기관 340곳 중 사내 주택구입자금 대출 제도를 운영 중인 기관은 66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실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, 작년 공공기관들이 주택 구입·주택 대출 상환 [https://xn--sd1by7c34gmtc59q0wfoww.com/ 민생회복지원금신청] 목적으로 직원에게 대출해준 금액은 총 1천717억9천701만4천원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는 2015년 679억3천764만3천원의 2.2배로 늘어난 규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A기관은 무주택 직원에게 60년내 상환 조건으로 2% 금리에 최대 9억원의 주택구입금액을 빌려주는 제도를 시작해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B기관은 근속 4년 이상 무주택 직원이 주택구입금액 대출을 참가하면 7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최대 4억원을 빌려줬는데, 금리는 시중은행 금리보다 낮은 1%를 반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기관과 D기관의 사내 주택구입자금 대출 금리는 0.6%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8xxgzp035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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